지적으로 나이드는 법 (1)
도서&영화 리뷰/2012년


내가 만든 부제:
 젊은 사람에게 지적 여생을 살게 하는 방법.

한줄요약: 지적으로 나이든 나를 생각하고 준비하게한 책.

<지적생활의 발견>의 작가 와타나베 쇼이치의 작품 1930년 일본에서 태어난 그의 이야기를 통하여 20대인 내가 "나이 듦"에 대하여 생각하게 한 책이다. 초(超)고령화 시대에 사는 우리 어떻게 하면 지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

지적으로나이드는법인생의후반을멋지게만드는지적즐거움의발견
카테고리 자기계발 > 자기능력계발
지은이 와타나베 쇼이치 (위즈덤하우스,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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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보면 외적이나 내적으로 젊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 젊은 사람들도 조금 더 어려 보이려고 어려지기 위하여 많은 시간을 쏟는다. 그러나 작가는 나에게 인간은 늙는다는 불변의 진리를 다시금 떠올리게 하며 거짓된 외적 젊음이 아닌 진실한 나이 드는 법을 가리켜 준다.

책을 읽는 동안 내가 그동안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삶에 대하여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보게 되었다. 그리고 지적인 나의 노년생활에 대하여 준비해야 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 노년 생활에 대한 준비는 바로 지금의 생활에 비례 되는 것. 어떻게 하면 내가 즐겁게 나만의 멋진 나의 생활을 만들까? 이에 대한 실마리를 이 책이 제공한다.

책의 제일 큰 장점은?

체계적임이 이 책의 장점이다. 총 50개의 소제목으로 한 페이지 씩 책장을 넘기다보면 어느새 이 책의 요지를 알 수 있고. 지적 삶에 대하여 그리고 그 방법에 대하여 내가 어떻게 해야 하면 되는지에 대하여 배우고 느낄 수 있다.

교훈

멋진 노년의 나를 그려보았기 때문에 이 책에서 배운 점이 많다.
  • 젊음에 지식을 배우는 건 당연하다. 밥을 먹으면 배고파진다고 밥  안 먹으랴? 장년에도 지식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 단, 그 씨앗을 가꾸는 것을 즐겁게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
  • 노년의 봉사활동과 종교를 가지고 있는 것을 추천한다. 칸트는 실천하면 칭찬받는 행동을 '불완전의무'라고정의 했다. 봉사활동은 노년이 되어 할 수 있는 선물 아닐까?
  •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오래 산다. 이 책에선 책을 읽는 것은 식사와 같다고 표현했다. 삶의 긴장을 내려놓은 순간 이미 죽은 것이다. 어차피 곧 죽을 인생,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라는 말은 의연한 자세가 아니다. 죽는 그날까지, 숨이 이어지는 한 나는 무엇이든 해내고 있을 것이다.
  • 젊을 때 배우자와 따뜻한 사랑의 추억을 남기는 것을 중히 여기자. 그 추억들이 노년에 큰 힘이 된다.
  • 지식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들라.
  • 노후에도 자산을 보유하라
  • 그리고, 죽는 그날까지 지적으로 살아라.

선물 추천

초고령화 시대에 사는 모든 청년, 장년, 노인들... 知의 추구에는 나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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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든일에 항상 진심인 박선호라고 합니다.

중국 청화대학 중어중문과09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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