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기자회견] 박지성 맨유에게 작별인사! 뭐라고 했을까?
Season1 : 대딩/일상다반사

 

박지성 기자회견 박지성 맨유 작별인사박지성 이적, 새로운 퀸스파크레인저스의 유니폼!

요즘 실시간 검색어에 [박지성 맨유 작별인사]나 [박지성 기자회견] 또 [박지성 이적]등 시끌시끌 합니다.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까요?

박지성은 맨유에게 작별인사를 건넸다고 합니다.

 “맨유에서 지냈던 시절을 평생 가슴 속에 간직할 것이다. 위대한 팀의 일원으로 뛸 수 있었던 것과 특별한 동료들, 훌륭한 감독과 함께 한 것은 엄청난 특권이었다”

라고 말입니다.

까리한데

박지성은 어제 9일 퀸스파크레인저스(QPR) 입단을 공식 발표했는데요.

그의 책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를 읽고선 영원히 맨유에 속한 맨유의 레전드가 될 줄 알았는데, (이미 레전드 일까요?)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군요! 그의 새로운 도전 또한 멋지게 성공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도서리뷰/2012년] - 박지성. 더 큰 나를 위해 나를 버리다 (33)

 


나를 버리다

저자
박지성 지음
출판사
중앙북스 | 2010-05-08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박지성의 맨얼굴을 만나다!박지성이 프로들과 온몸으로 부딪치며 깨...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한편 맨유 구단홈페이지에서는 감사코너를 만들고 캡틴 박을 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하며 축복해주고 있다고 합니다!

박지성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다른 제의도 많았지만 QPR로의 이적이 프리미어리거로서 더 큰 뜻을 펼치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며 “QPR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고 합니다. 이적 조건에 대해서는 “돈은 중요하지 않지만 뿌리치기 어려운 만족스러운 수준”이라고 말했구요.

QPR의 감독 마크 휴즈 감독은 “박지성의 입단으로 팀으로서는 매우 중요한 도약의 계기를 맞았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활약을 통해 보여준 박지성의 진가는 QPR 선수로서 발휘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박지성 작별인사 기자회견박지성 기자회견중...

"많은 사람들이 박지성은 이제 늙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그의 도전 정신에는 그의 나이는 아직 젊습니다.

 

박지성을 응원하며 다음뷰! 꾸욱!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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