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곳! 신문박물관!
Season1 : 대딩/가볼곳탐구

 

신문박물관은 서울 광화문의 동아미디어센터 3,4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신문역사관과 기획전시관, 미디어 영상관으로 구성된 신문박물관은 과거의 기록에 충실해 왔던 신문이 오늘날에 역사가 되고 미래의 지표가 되는 과정을 체험하는 공간입니다
.

신문역사관은 그 시대의 사회와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그
 역할을 되새겨 보자는 취지로 지어졌으며 기획전시관에는 80년 동안 한국 언론을 대표해 온 동아일보의 역사와 그 위상을 돌아보는동아의 역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매년 두 차례 신문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기획 전시가 열립니다. 미디어 영상관은 미래신문의 형태와 성격을 상상해보고 영상매체를 이용하여 다양한 신문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后记

 

신문 역사 박물관의 관람료는 어른 3000. 비교적 작았지만 볼거리는 많았다. 평소에 나는 종이신문보다 인터넷 신문을 보지만 여기서는 주로 우리나라 종이 신문에 관한 내용이 많다. 2 3층 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2층은 신문의 역사를 살펴 볼수있으며 3층에는 동아일보의 역사와 영상물 등에 관하여 배울수있다. 기억에 남는 것은

 

1. 신문이 어떻게 제작되는가, 처음에는 철판 활자로 한자한자 조합하여 하나의 판을 만들어 인쇄하였다고한다 지금은 물론 컴퓨터를이용하여 필름을 만들어 자동으로 인쇄 한다고 한다. 지금은 자동화 되었다고 하지만 옜날에 신문을 만든 수고를생각하면 놀라지않을수가 없었다.

 

2. 한국최초의 신문이 (1886 1 25일부터 1888 7 7일까지 발간된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인 한성주보)

 

3.다양한 광고들 ( 전쟁시에는 생활용품광고가 많았던것으로 기억되고 차츰차츰 라디오나 가전제품 식품 의류 광고 등 종류가 더욱 다양해진 것을 년도 별로 눈으로 확인할수있었다. 광고 사진은 일제시대 부근에는 일본 그림기법을 따라했엇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한국 고유의 광고기법을 사용했다)

 

4.가로쓰기운동에 관한 것.( 현재 가로쓰기의 본격 시작은 1985년 스포츠서울로부터 비롯되었고, 1988 5월 한겨레신문, 같은 해 8월 국민일보가 탄생했다. 국민일보는 1년도 못돼 가로쓰기와 세로쓰기의 혼용으로 돌아가기도 했다. 당시 스포츠서울과 한겨레신문은 8개의 칼럼에 1행당 16자를 사용하고 있었으며, 1989년 뒤늦게 출범한 민주일보는 7개의 칼럼, 1행당 18자로 만들어졌다.
1980
년대로 들어서면서 세로짜기만을 고집하던 대부분의 일간신문은 가로짜기와 세로짜기를 혼용하기에 이른다. 1988 4 1, 일간신문의 증면으로 편집 스타일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는데 컬러 지면이 늘어나고 스포츠 기사의 양이 많아졌으며 스포츠 가사 독자층이 가로짜기 세대라는 점을 감안하여 스포츠, 예술, 연예면의 기사 등은 가로로 쓰이고 있었다
.
1990
년대 들면서 증면 경쟁은 한층 가열되었다. 12면에 불과했던 지면이 32면으로 늘었다가, 48면 체제로까지 확장된다. 이러한 시점에 중앙일보가 1995 10월 섹션체제를 도입하며 전면 가로쓰기를 단행해 본격적인 가로쓰기로의 전환이 이루어진다. 이후 각 신문들도 속속 가로쓰기로 체제를 바꾸게 된다
.
10
여 년이 지난 지금 모든 신문이 가로쓰기를 채택하고 있으며 디자인 양식도 초기의 세로쓰기 스타일을 혼용했던 방식
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5.신문기자들의 취재를 어떻게 하는지에 관한것들 ( 시민들이 메스컴이 정부에 탄압되었을당시 동아일보가 맞서싸우기를 바라며 글과 금 을 담은 지지의편지 등이 진열되었는데 감동적인부분도있었다 년도별로의 신문과 특종 기사 등을 훑어보니 한국 근대사에 관하여 조금이라도 배울수있었던거같다)

 

 

안녕하세요! 모든일에 항상 진심인 박선호라고 합니다.

중국 청화대학 중어중문과09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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