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관촌 도서빌딩!! 투슈따샤 中关村图书大厦
Season1 : 대딩/가볼곳탐구

(북경대 인민대 청화대 에서 그나마 가장 가깝고 큰 대형서점)

*** 즈징도서관에 알맞게 처음가볼곳의 탐구는 ***

중관촌의 도서빌딩!! 투슈따샤 中关村图书大厦 로 정했습니다.

간략한 소개를 하자면 이 곳은 2003년 10월에 개업을 하였으며

신화서점에서 투자하여 35만권 이상의 출판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총 5층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층부터 4층은 출판물 판매를

마지막 5층은 다공능실으로 사인회나 회의실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2011년 3월 26일 한비야 누나의 사인회도 이곳에서 열렸는데요.

많은 분이 어떻게 가시는지 모르시더라구요.
http://www.zgcbb.com/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 하셔보시구요

오도구역에서 택시타고 10원 조금 넘으니 버스노선 모르시면
 
한번쯤은 택시 타시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주변에 맥도날드가 있습니다)


1층은 각종 시디 위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엠피스리등도 판매 합니다)


보아하니 한국 시디도 많이 팔고 있네요 예전 보다 더욱 늘어난것 같습니다.
당시 비싼가격에도(50원상당) 슈퍼주니어시디를 사려고 하는분이 계시더라구요

2층은

제가 좋아하는 지도 외에도 사회 경제 쪽을 많이 판매 하는것 같았습니다.
이번 얼마전 끝난 전국양회 문건도 서적으로 판매하는 모습이 흥미로웠고.
경제코너쪽에 사람이 몰렸다는점도 재미 있었습니다.


3층은 외국어 서적을 팜니다.
수입서적도 팔지만 한국과 마찬가지로 영어 일어 책은 팔지만 중국책이 별로 없는것처럼
중국에도 영어 일어 책은 팔지만 한국어 책이 없더군요. 앞으로는 한국어 책도 중국서점에서 쉽게 구할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봄니다.

3층에서 아동도서또한 파는데요 주말이라 그런지 온 가족이 나와 책을 고르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4층은
자연과학 의료 환경 기계 보건 농업 각종 과학방면에 대한 연구성이 높은 서적을 판매 하고 있었습니다. 대학생들이나 선생님처럼 보이는분들이 많이 있더군요.



5층은 다공능실으로 3월 26일 한비야누나의 사인회를 올린 블로그를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2011/03/27 - [공지사항/도서관 최신소식] - 3월 26일 한비야 누나를 만나고 왔습니다.^-^

이상으로 중관춘 도서빌딩의 탐구를 마침니다.

중국에 유학하시는분 한번쯤은 중국책을 읽기 바랍니다.
또 중국으로 여행오신분 오도구나 중관촌에 오신다면 이곳 2층에서 각종 지도나 여행가이드 책자를 중국어 버전으로 사시는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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